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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분류없음 2007/11/20 01:09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만큼은.

THE UNIVERSITY OF SEOUL
Posted by 자라

떨린다

분류없음 2007/11/14 20:37

D-1

아까부터 자꾸오는 문자들이 부담스러워서 핸드폰도 꺼놓고 나는 컴퓨터를 켠 상태..

시험? 그런거 좀 못봐도 괜찮아.
네가 최선을 다해 불태워왔으면 그걸로 값진거야.

그래..그렇겠지.

이번 1년.

안나가던 학교 꼬박꼬박 나가려니 죽는 맛이였고, 공부해서 성적오르는 기쁨도 알아보고, 성적떨어져서 이 내가 울어도 보고, 성적 잘나왔다고 재수없단 말까지 들어보고, 안하려던 공부하려니 마음이 들썩들썩해 불안해도 해보고, 사람들에게 공부하라고 깨져보기도 하고, 공부같은건 신경도 안썼는데 어느새 진지하게 아이들과 대학얘기와 수능얘기를 해보기도 하고, 학교의 다른 친구에게 '너 공부좀해야겟다'라는 말도 해보고..

고1,2의 나였으면 절대로 해보지 못했을 일 들이고 그렇게 1년은 빨리 지나가버렸다.

아..물론 그렇다고 지금의 나로 만족하는 건 절대 아니다.
내일 정말 내 열정을 불태워서. 수능이 끝나면 나는 죽는다, 라는 생각으로.
가시 방석에 앉아 내 모든것을 쏟아내고 올 생각이다. 절대로.

With God..

하나님과 약속한 모든일들을 이행하고 지켜행하는 내가되기 위해서..

화이팅.
Posted by 자라
. .. 수능 대박 프로젝트

(이글은 여러 가지 글을 참고해서 만든글이므로 개중ㅤㅂㅞㄺ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교관 지휘하에 수능 날 대박나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겠다.

이글은 철저하게 수능을 보고싶고 수능대박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므로

수능 포기하고 장사 나 해볼 생각인 사람은 나에게 사업자금 200만원씩을 남긴후에 나가도록하자

이제 제대로된 고3들만 남았군.

그동안 그렇게 놀아놓고 대박을 원하.........냐?가 아니군...-_-;

이제부터 군소리 말고 지시에 따르길 바란다.

수능 대박프로젝트에 온걸 환영한다.

이제부터 당신들을 편의상 올빼미라 칭하겠다.

"이게 뭐야...ㅋㅋㅋ " 라고말한 64 올빼미 머리쳐박고 있어라.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제부터 사적인 관게는 없다. 내말에 따르지 않는 경우 수능도 못보고 인생끝날수도 있으니 주

의하기 바란다.

교관 말만 따라하면 수능날 제실력을 발휘할수있을 것이다. 지금부터는 귀크게 열고 잘 들어야 할것이다.

첫 번ㅤㅉㅒㅤ Chapter.

일단 챕터의 스펠링이 맞는지는 신경쓰지 말기 바란다. 시간이 시급한 만큼 교관은 그런데 신경쓸 시간이 없다.

챕터 스펠링 사전에서 찾아보고 있는 23번 올빼미 저 구석에서 머리박고 있어라

교관을 의심하는 자는 가차없다.

준비물.



1. 간단한 도시락

여기서 핵심포인트는 간단한 도시락이다. 들고있는 형광펜으로 밑줄 긋기 바란다

평소에 그러지도 않다가도 수능날 서양음식과 동양음식으로 모자라서 음과 양을 조화한 퓨전음식까지 싸오는 사람

이 있는데 절대 금물이다.

도시락은 간단히 싸는게 좋다. 어자피 놀러온게 아니지 않는가? 특히 빵을 싸오는 사람이 있는데 밥이 최고다

반찬은 뭐뭐 싸와야하냐고 물어본 37번 올빼미 알아서 엎드려 뻗쳐라. 난 교관이지 영양사가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맛있고 소화잘되는걸로 싸오면 좋을 것이다.

라면은 안되냐고 물어본 22번 올빼미...웬만하면 수능전날 노가다라도 뛰어서 밥싸와라.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다먹으면 안된다. 약간 모자란 듯이 먹여야 할 것이다. 교관은 작년 바닦까지 싹싹긁어 먹었다

가 3교시 때 드림월드로 가버렸다. 아무리 수능날이라도 밥먹고 오후되면 졸립다.

육체가 갈망한다고 들어가는대로 먹지말자. 적당히 먹도록하자.

아참 그리고 보온도시락에 싸오도록하자. 그냥 도시락에 싸왔다가는 밥숟갈로 밥을 찍어내리고 있는 자신의 비참한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시계

정말 중요한게 아닐수 없다.

고시장내에는 시계가 없을뿐만아니라 만에하나 있더라도 고개들고 쳐볼 시간없다. 바로 옆에서 볼수잇는 손목시계를

준비하도록하자. 그리고 네모난 손목시게는 별로다. 네모난 시게는 0분에서 10분까지 구분이 애매모호 할뿐만

아니라 전자시게보다 불편하다. 숫자가 제깍제깍 표시되는 전자시게가 좋을 것이다. 동그란 손목시게도 전자시

계가 없다면 사용하길 바란다. 시계 애기 나오니까 자명종챙기고 있는 79번 올빼미 -_- 22번올빼미와 함꼐 노가

다라도 뛰어서 손목시계 마련하길 바란다. 참고로 작년 수능을 봤던 김모군은 로마숫자 손목시계를 가져가서

몇신지 알아내는게 수능보다도 더 어려웠다고 한다.



3.따뜻한 음료수.

수능날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몰라도 따듯한게 먹고싶을것이다. 더구나 식수가 공급되는것도 아니므로 보온병에

싸가는 게 좋다.

녹차는 이뇨작용이 있어서 화장실을 가고 싶게 하고

커피나 유자차는 입안에 신맛이나 여운을 감돌게 해서 그리 좋지 않다.

특히나 유자차는 입안에 떫은 감이 오래도록 남아 돈다.

그냥 보리차나 둥글레차같은 가볍게 마실 수 있는게 좋다.

"헬로 팬돌이"는 어떠냐고 물어본 56번 올빼미. 아까 녹차가 안되면 승용차는 어떠냐는 되지도 않는 개그하면서

혼자 웃고있던 76번 올빼미와 함꼐 머리 박고있어라.

아침에 선생님들과 후배들이 모여서 커피나 녹차를 줄 때는 마셔도 상관 없는 것 같다. 꼭 먹고 싶다면 먹도록하자



4. 싸인펜

싸인펜에 대해서는 조선시대 때부터 말이 많았다. 일단은 하나 가져가는게 좋을 것이다. 만약을 위해서...

하지만 아마도 필요하진 않을 것이다 . 거기에서 알아서 준다.

금단의 싸인펜인 한방 싸인펜은 어떠냐고 물어본 44번 올빼미 아주 좋은 질문이다. 56번 올빼미에게 압수한

헬로팬돌이 마시고 있어라. 여기서 한방 싸인펜이란 아시다시피 촉이커서 "쾅쾅" 한방에 칠할 수 있는 싸인펜을

말한다. "쾅쾅" 효과음 제대로 내준 56번 올빼미 일어서길 바란다. 아니~~76번 올ㅤㅃㅒㅤ미는 계속 머리박고 있어라.

너한테는 일어나란 소리 안했다.

하지만 수능시험장에서 나눠주는 싸인펜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생겨나는 사태는 개인책임이다.

감독관이 아마도 그말을 말을 하면서 나눠줄것이다.

한마디로 수능ㅤㄸㅒㅤ 나눠주는 싸인펜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이다. 뭐..사실 수능볼 때 모든 애들이 그걸 사용하기도한다.

하지만 꼭 한방싸인펜을 쓰고싶다면 쓰도록하자 나중에 싸인펜 핑계대면서 교관 머리끄댕이 잡아당기는

일이 없도록하자.




5.주민등록증과 수험증

꼭필요하다. 잊어버려도 수험장 본부에가면 당일에도 만들수있지만 전날밤에꼭 챙겨놓길 바란다.

불법체류한 59번 올빼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주민등록증을 만들기 바란다.



6. 옷

추울 것이다. 남자친구가 없다면 더욱추울 것이다. 남자친구가 없는 올빼미들은 당장 016607145....로 연락하라가

아니라..-_-;모든 올빼미들은 옷을 여러벌 겹쳐입고오길 바란다.

두꺼운거 하나 입고왔다가는 기온변화에 적응하기 쉽지 않다. 얇은거 여러겹이좋다.

하지만 여학생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바바리 코트는 피하는게 좋다.

수능 끝나고 광난의 밤을 보낼 올ㅤㅃㅒㅤ미들은 미니스커트를 입고와도 교관은 제지하지 않겠다.

교복은 어떠냐고 물어본 14번 올빼미. 뭐 편하다면야 상관없지만 수능후에 왕따가 되는건 물론이고 "세상에 이런일

이"와 "TV특종 놀라운세상" 출연을 각오해야 하며 20년후에는 "타임머신"의 소재가 될것이다.



7.핸드폰

가져가는게 좋을 듯 싶다. 가져가면 다 압수했다가 수능 끝나고 돌려주긴하지만 사실 꺼놓고 가방안에 넣어놔

도 상관없다.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에 몰래 써도 된다. 다만 그날을 못참고 성인음성방에 들어가는 올ㅤㅃㅒㅤ미들은

수능 결과발표날 지옥을 맛볼것이다.



8. 기타등등



주머니 난로

손이 차가우면 덜덜 떨린다. 꼭챙겨야 할물건이다.

수능 당일날 아침 재수 학원에서 -_-; 아줌마들을 동원해서 나눠줄 것이다. 살짝 째려봐준 다음에 박스채 챙기길바

란다. 36시간 지속되는 손난로가 발견된 올빼미들은 즉시 본부에 상납하길 바란다.

두고두고 유용하다.



각도기 자

사실 저걸 쓰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자와각도기가 필요한 문제는 안나올뿐더러 써도 그렇게 제지하지는 않

는다. 다만 보아가 퀵보드 타고 밀리오레 앞을 지나갈 확률만큼 자와각도기가 필요한 문제가 나올수도 있으니

가져가는게 좋을 것이다. 옜부터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자가 필요한 문제가 나왔는데 자가 없는 학생이 수능 오엠

알 카드 밑에 까만 줄로 그문제를 해결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사실 그자는 우리형이다!! 음하하~


자 행방불명된 53번 올빼미를 제외한 모든 올빼미들은 1시간 쉬었다가 수능 전날 준비하는것에 대해 알아보자.

그동안 놀지말고 1시간동안 EBS의 수능 파이널 사회편이나 보도록하자.


두 번째 Chapter.



자 수능 전 프로젝트다

방금 1시간동안 해피투게더 보고있던 53번 올ㅤㅃㅒㅤ미를 사살했다.

수능 얼마 안남았다고 농땡이 부리는 것은 바로 사살이다.



수능 며칠전

며칠전부터는 조금 시끄러운 곳에서 공부하는게 좋다. 아무소리도 안나오는 곳에서 공부하다가는 수능 당일날

옆에서 줄긋는 소리와 기침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 신음소리 에는 어떻게 견딜것인가?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는게 좋을 것이다.

귀마개를 하면 되지 않느냐는 55번 올빼미. 교관등에서 땀이 날정도로 날카로운 질문이였다...

아주 날카로웠다....... 30분간 머리박고있어라.

귀마개는 개인취향이다. 헬로우 키티가 그려진 귀마개를 하고오던 헤드폰을 쓰고온던알아서하길 바란다. 다만 귀마

개 하고 있다가 듣기평가시간에 손들고 스피커 고장났다고 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이다.

또 수능 며칠전에 되면 우리나라 입시제도를 비판하면서 같이 술과함게 광난의 밤을 보내자는 크레이지 올빼미가

간혹있을수가 있다. 가서 크레이지 아케이드나 하라면서 엉덩이를 차주자.

그리고 전전날 부터 페이스는 유지해 두는 편이 좋다.

(여기에서 페이스는 얼굴을 가리키는 페이스가 아니다 주의하길 바란다 페니스로 읽어도 난감..-_-)

잠이 안 오더라도 9시부터는 잠을 자라. 그리고 수능 전날에 6시에 깨는 연습을 해야 된다.

예비 소집일날 웬만하면 학교 위치와 소요시간 자기 수험실 눈에 익혀가는게 좋다.

어자피 19년간 놀아놓고 수능전날 공부한다고 50점 올라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가보는게 좋다

또 만에하나 수능날 피치못할 사정으로 지각하는 경우 빨리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능전날에 늦게까지 공부하는건 절대로 금물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수능전날 잠안자고 공부한게 수능 당

일 나올 확률은 로또 보다도 확률이 낮다는 통계자료도 있으니 9시정도에 자는게 좋을것이다.




세 번ㅤㅉㅒㅤ Chapter.

수능 당일날

아침에 밥은 먹어두는게 좋다 . 역시 육체가 원한다고 따라가지 말고 적당히 먹어라.

초콜렛이나 사탕같은 단 음식을 좀 싸서 가지고 오는 게 낫다. 아침에 부족한 감은 그런 간식거리로 때우는게

순간적으로 머리를 맑게 해준다. 그렇다고 뭐 팔뚝만한 엿을 싸오는 것은 불법이다.

당분은 잠을 자는 뇌를 깨주게 한다고 하니까....

몸에 맞는 사람은 아침에 청심환을 전날이나 아침에 먹어도 무난하다. 정로환이나 고환을 먹는다면 초난감이다...

수능날 지정된 학교에 7시20분까지는 가 있어라. 수능이 8시 40분 부터인가 시작되는 것 같은데

20분간은 뭐 준비하고 떠들고 애들 만나는 소리에 오히려 적응 안 된다.

1시간 정도 자리에 앉아서 준비해간 문제집을 풀어라.

역시 언어가 좋을 것이다.

그 자리에서 문제푸는 연습으로 적응해 가는 것이 좋다.

1시간 정도 그 자리에 앉아 있다 보면 그 분위기에 익숙해지고 떨렸던 마음도 어느 정도 진정이 될 것이다.

셤지 나눠줄때 시작 5분전 정도에 나누어준다.

감독관은 셤지 뒤집어 놓구 시작할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가볍게 씹어줘라

그냥 문제를 풀어라 정말 독한 감독관 아니라면 제지 안한다. 그냥 내버려두던가 아님 가볍게 제지 할것이다.

그래도 그냥 말듣는척하면서 푼다. (-_- 먼말인지..)

감독관이 "자네 말 못듣나?" 하면서 강하게 제지할땐 가볍게 째려봐주는게 좋다

캠사진 찍을때의 45도 각도가 제일좋을 것이다

마치 "당신이 내 인생 책임질거야?" 하는 눈빛으로...눈빛이 약하다면 당신이 내 인생 책임질거야?<- 이말이 써진

플랜카드를 준비해서 살짝들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선생님에게 감히 대들 수 없다는 76번 올빼미...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평소에 담임이 너에게

하던행동을 생각해봐라...할수있겟는가? 담임 애기 나오자 칼빼든 45번 올빼미 칼은 집어넣어라. 수능이 끝난후에

제거해도 늦지 않는다

그때 감독관과 상황봐서 계속 풀던지 아님 시험지 덮어놓아라

특히 언어 영역 듣기평가는 꼭 시험시작하기전에 지문을 읽어두는게 좋다

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를 풀자

그리고 문제와 지문을 꼭 정확히 읽도록하자

언어나 사탐과탐 영어풀때는 [이 시조에 맞는 성격이 아닌 것은?]<-이렇게 밑줄쳐진 "아닌 것은" 으로 되어있는

문제를 꼭 주의하길 바란다 매년 수능이 끝난후 "아 나 맞는것인줄 알고 틀렸서"라고 말하는 크레이지아케이드

쌍쌍바 같은놈들이 꼭있스니 제발 아닌거면 아닌걸로 알아먹고 잘풀기 바란다.



수학이라면 모르는게 몇개 잇을수도 잇는데

객관식이 24개 이므로 답이 5개 인것이 4개와 답이 4개인것 1개가 잇다. 운좋으면 몇개는 찍어서 맞출수도 잇다

하지만 이건 수학을 20개 정도 맞는 사람에게 유용하므로 올빼미들에게는 별로 상관없는 일일수도 있다.

수학문제 볼때 도형나오는 문제가 있다. 전혀 풀줄 모른다면 차라리 자로 재서 다른 길이가 나와있는 변의 길이랑

상대적으로 비교해서 찍는게 그냥 5분의 1확률로 막나가자로 찍는것보다는 나을것이다.

답으로 나온 숫자 대입한다던지 그 비스무레한식으로 나오는 문제는 답부터 문제를 거꾸로 풀어보시는것도 좋다

그리고 루트값 몇개 정도는 외워두라

아니면 책상에 몰래라도 써놓아라 루트2 부터 루트8까지는 알아두면 루트값으로 문제를 거꾸로 풀던지할때 아주 도

움이 된다. 루트가 뭐냐고 옆 올빼미에게 물어보고있는 63번 올빼미...야간고등학교 나온거 티내지 말고 200만원 남

긴후에사라지길 바란다.

아까 말한 도형 길이 재서 풀때는 루트는 필수적으로 알아두라

잔머리 굴릴때 루트값 알아두면 무지하게 편하다

루트 계산 못하면 아예 루트 소수점 값으로 계산해서 근사값 찍으면 맞을 확률이 많다

수능 날 문제를 풀다보면 시간이 모자르는경우가 많으므로 신중하게 답 했으면 바로 답안지에 표기 하는것도

좋을 것이다 . 아무튼 10분전까지는 침착하게 답안지에 표시가 거의 되어있는것이좋다. 마지막 시간에 쫓기면서

하는 경우에는 실수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만약 종이 쳤는데 다 마킹을 못했다면 끝까지 매달려라

그럼 다 해준다

종 쳤는데 "손 머리위로 좌우로 흔들 그리고 또옆으로 앞뒤로 왔다갔다 ~자엉덩이를 흔들어주세요~ "

라고 해도 무시하고 계속 해라 웬만하면 봐준다.

혹시 답안지를 밀렸썼거나 바꿔야 할 일이 있으면 시간이 별로 안남거나 종이쳤더라도 어떻게해서든지 바꿔달라고

하길바란다. 스트립쇼를 준비했다가 하는것도 상당히 괜찮은방법이다. 흠흠 아무튼 중요한 것은 게속 바꿔달라면서

매달려라 그럼 바꿔줄것이다

엄청 이상하고 보수적이고 싸이코 적인 선생만 아니라면 말이다

4번 올빼미. 졸고잇는 33번 올빼미좀 깨워라. 3수하면서 아직도정신을 못차렸다..쯧쯧..


쉬는 시간에는 꼭 화장실 갔다오자 . 안 마려워도 방광을 눌러서라도 꼭 싸고오길 바란다. 수능 시간이 과목마다 다

1시간이 넘기 때문에 중간에 방광에 압박이 온다면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수능 보는 도중에 화장실에 가는 것은

파인애플통조림을 가위로 따는 것만큼 난감하므로 꼭 갔다오는게 좋다.

시험 시작 5분전에는 자리에 앉아서 마음을 가다듬어라.

쉬는시간에 그리고 틀린거 답맞춰 보지 않길 바란다. 계속 생각난다. 어자피 끝난것이므로 잊어버리길 바란다.

그리고 어려우면 제발 당황하길 바란다. 내가 3번만 더하면 100번일정도로 많이 말햇는데 자기가 어려우면

남도 어렵다. 똑같이 100M달리기하는데 룰이 바뀌어서 110M가 되었다. 그런데 왜 자기만 불리하다고 생각

하는가? 모든사람이 110M가 된 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적절하고 엄청난 비유!!)

그러니까 어려우면 남도 어려우니 걱정말고 풀기 바란다.

그리고 그럴일은 없겟지만 만에하나 시간이 남는경우에는 꿈이아닌가 일단확인한후에 꿈이아니면 남는 시간동안

제대로 마킹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길 바란다.




컨닝.

뭐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는 아니다, 혹시라도 생길 불미스러운 사태가 생길수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기가 할 수 있고 해도 되고 안걸릴꺼 같으면 하길 바란다. 이건 어디까지나 자기 의사이기 ㅤㄸㅒㅤ문에

나중에 교관 머리끄댕이 잡아당기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저기 울고잇는 83번 올빼미 울음을 그쳐라. 저 올빼미는 작년 거의 만점짜리 올빼미를 컨닝해서 개피봤다.

83번 올빼미는 홀수형과 짝수형의 차이점에대해 수능이 끝난후 들었다고한다..

컨닝을할려면 형을 맞춰서 하길바란다. 다른형껄 보는 것은 O형이 AB형꺼 피 수혈받는것보다도 위험한일이다.

그리고 불만사항이 있으면 감독관에게 말해라

그혹시 신경쓰이게하는 놈들이 있을수 있다. 말도 안ㅤㄷㅙㄴ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풀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는

크레이지아케이드난리브루스윌리스와그로밋 같은 놈들이 있을수 있다. 다른사람 방해할려고 고의로 그럴수도 있으니

감독관에게 방출하라고 해도 무난하다. 하지만 예체능계는 대채로 잠이 많다...많은 고3들이 드림월드로 가 있을것이

다.

그리고 수능 보기전에 꼭 가족과 친구들에게 격려를 들길 바란다. 그만큼 힘이 되는게 없을 것이다.

이상 지금까지 수능 대박프로젝트 제작&지휘 S-I-H

이글을 무단으로 배포하지 않는 경우 나타나는 언어영역 지문 5개 못읽기 저주는 알아서 감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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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 쓴사람 진짜 센스 만점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마 언어영역 잘하는 사람이였을듯?ㅎㅎㅎㅎㅎㅎㅎㅎ당신이 내 인생 책임 질거야? 플랜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트립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겠다 진짜 쩔엌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자라

짜증

분류없음 2007/11/06 23:25

십라 개같당
만점마무리 괜히 풀었나봐ㅡㅡㅋ 완전 자신감 캐상실이네

아..이러다가 수능때 80대 초반 찍을것 같아서 조낸 불안하다
애들이 넌 언어만 파는게 나을것 같아 하는데 솔직히 나는 양치기 하는룐이라 언어를 파려 한다면 하루에 모의고사 4개씩 푸는게 짱일텐데 그럴문제집도 없고 보니까 틀린건 계속 틀리고 있다.. 빌어먹을 문학 시 죽여버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만점마무리 3회 다들 쉬웠다고 하는 것 같은데..내가 뵹신이라? 아니면 또 다시 검토하기 귀찮아서 40분 만에 풀어버려서? 그래서 이렇게 비가 주룩주룩?
나 원래 비문학은 좀 괜찮게 하는애였는데 요새 왜 이래? 미쳤나?
응? 미쳤냐고.....................................진짜 울고싶다 나 진짜 이러다 수능 전날 옥상위에 올라가서 세상에대해 진지하게 고찰해볼지도 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수능땜에 이럴거라 누가 생각이라도 해봤겠냐고...............................짜증난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Posted by 자라

Peterpan complex

분류없음 2007/11/05 03:01


첫 문장은, "나는 드디어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으로,
마지막 문장은, "내가 발견한 경악과 도취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다."


나는 드디어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그동안 필사적으로 돌아섰지만 결국은 여기까지. 왜? 어쩌다가? 지나왔던 나의 일생, 투쟁은 결국 아무것도 아니였던 것이다. 진보와 발전중 나는 발전을 택했다. 내 자아를 지니면서부터 쭉 이어왔던 고귀한 짝사랑은 오늘로 끝나버린 것이다. 어느쪽을 택해도 나는 힘들겠지. 나의 낭만도 끝이다. 다시는 아름다운 세계따위는 볼 수 없을테다. 낙원에서 빠져나와 칼부림이 휘날리는 그 삭막한 공간으로 나는 나를 던졌다. 너는 그 곳에 그대로 있겠지만 나는 이제 발걸음을 내딛는다. 그것으로 부터 너와 나의 이별은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나는 순수했던 나를 잃어가겠지. 이것이 내가 처음으로 행한 자살이다.

사실은, 두렵다. 경멸이 가득찬 곳에서는 살아갈 자신이 없다. 필사적으로 외면해왔지만 현실과의 괴리는 내 목을 졸라왔다. 하루에도 몇번씩 세상의 모든것을 불태우는 환상을 보고 그러한 꿈을 꿨다. 그리고 세상에 혼자남은 나는 총구를 내 머리에 겨눈다. 곧 세계는 멸망한다. 그것이 나의 사랑, 나의 환상을 지키는 방법이였다. 허상은 허상. 환상은 환상. 그렇다면 사랑은 사랑일까.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나의 첫사랑은.

서로의 욕심을 채우기에만 급급한 사랑은 사랑이라고 할 수도 없다. 너희들은 평생 모를테지.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을 함께할 그 고귀한 사랑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쾌락이였다. 남녀의 사랑에서는 얻을 수 없는. 그 어떠한 미인이 곁에 있어도 너와의 낭만은 채워 줄 수 없을것이다. 네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너는 아름다웠고. 너도 나를 사랑으로 보호해주었으며 내 일생에 그런 짜릿함과 따뜻함은 다시는 느낄 수 없을것이다. 실존하지 않지만 실존하는 너는 나의 사랑. 내가 '가졌던' 것중 가장 귀하고 자극적이지만 온화한 너는 영원한 나의 사랑. 너와 손을 놓은 그 순간부터 나는 얼어붙었다.

가을. 가을인가.
낙엽이 지고 노을이 흡수된다.
나의 어린시절이 이와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인간에게선 느낄 수 없는 그 아름다움과 경이로움.. 그러나 이것역시도 내가 발견한 경악과 도취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다.











헐 쓰고나니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이게 있어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수능 끝나면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제대로 구색갖춰서 써보겠음

Posted by 자라

뻘소리

분류없음 2007/10/24 16:42

이제 수능은 22일밖에 안남았고 (밖에라고 해야하는지.. 나는 22일동안 등급을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인드의 사람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이제 진짜 수능이 다가온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물론 실감은 하는데 나는 오늘 학교에서 고3 안같게 조낸 행복해 보이는 뇬..이라는 소리를 또 들었다(-_-;) 다른 사람들도 너가 무슨 고3이야 낄낄 하고 누구도 언니는 고3 안같게 너무 행복해 보여요..라는 소리를 꽤 여러번 들었는데 나 진짜 그런가보다 ㅎㅎㅎㅎㅎㅎ

아니 근데 사실 나도 열라 불안하고 힘들고 그런데 남들이 볼땐 전혀 아닌가.. 수능따위 안중에도 없는 행복한 고3같나여? ㅎㅎㅎㅎㅎㅎ나도 하루에 몇번씩 불안하고 짜증나고 하는데. 그래도 찡그리며 수능때까지 죽어가는 것 보단 웃는게 낫지 않나? 하고 별 불안한 기색 안보이는 것 뿐인데 남들이 볼땐 그게 되게 무뇌해보이나보다(-_-;) 어이구 히밤 22일동안 쌔빠지게 공부해서 성적 잘나와서 아니라는 걸 보여주던가 해야지.. 이거 무서워서 살것나 ㅎㅎㅎ

그런 이유로 영어듣기 외에는 이제 컴퓨터도 안녕이다.. 밑힌 이런 정신상태로 D-50이라면 1등급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더 늦기전에 나는 공부하러..아니 지금은 레슨가러 갑니다 안뇽 ㅇㅅㅇ)/~
Posted by 자라

Widmung

Vocal music 2007/10/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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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mung

 
Posted by 자라

이민우

분류없음 2007/10/2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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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진짜 남자.
Posted by 자라




엄훠나 서혜경 선생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라 캄파넬라 킹왕짱팬인 나는 싸이 배경까지 라캄파넬라고 진짜 많은 사람들의 라캄파넬라를 들었지만 윤디리 이후로 와닿는 라캄파넬라는 진짜 이게 첨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경희대 교수님이시구나.. 이런 교수님 밑에서 피아노 배우시는 분들은 좋으시겠네ㅠㅠㅠㅠ 난 피아노 전공도 아닌데 왜 난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자는 감정은 전혀없는 테크닉이 어마어마한 기계같은 연주라고 말하지만(사실 이게 까는 말인지 칭찬인지도 잘 모르겠다..근데 내가볼땐 충분히 비꼬는 여지가 있던 사람이였음) 난 오히려 그게 더 좋다.. 음..뭐라고 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하여튼..
다른건 몰라도 라캄파넬라는 한 끝의 오차도 없는 태엽 돌아가는 식의 테크닉과 잘 어울려서 좋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어쨌든 킹왕짱임

난 오늘부로 엠피에 있는 라캄파넬라 갈기로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Posted by 자라







헐!!
 

이런걸 보고 킹왕짱이라고 하는건가여? ㅠㅠㅠ
완전 섹시남 포쓰 후덜덜..
신혜성은 섹시한 컨셉으로 나가봤자 그냥 범접할 수 없는 이미지, 로 섹시한데 이민우는 진짜 모든 여자들을 휘어 잡을 것만 같은 섹시함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야 너 진짜 Stomp때부터 이러기냐?ㅠㅠㅠ
Stomp는 진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할말없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너무 좋아서!!ㅠㅠㅠㅠㅠ감옥에서 지랄(..)하는거에 홀랑 낚인게 나 뿐 아닐거다 ㅎㅎㅎㅎㅎ

역시 주위의 사람과 남자라면 나는 이런쪽이 좋다..신혜성같은 사람보다는 ㅎㅎㅎ
이민우나 에릭처럼 남자답고 섹시한 매력이 있는쪽이 훨~씬 좋다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신혜성은 연예인으로써의 매력이 있으니까..(이리 말하니 나 신혜성 까같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 신화중 신혜성이 젤 좋음..)

야 이민우 저여자랑 바람나면 죽는다(feat.하하)
좋냐 이민우?ㅠㅠㅠ어?ㅠㅠㅠ여자가 저렇게 야하게 들이대면서 뮤비찍으니까 좋았냐고ㅠㅠㅠㅠ아우 정말.. (난 이민우 빠도 아닌데 왜 이래)
근데 진짜 이민우 즐기고 좋아하는 것 같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니까 당연하겠지..ㅠㅠㅠㅠㅠㅠㅠ아주 입에 귀에 걸리고 찢어지네!!!!!!!!!(작년 여걸식스 신혜성이 최여진이 지 무릎에 앉았을때 좋아 죽었던것 처럼?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난 이렇게 보다보니 왜 신화가 좋은지 알것 같다..
난 솔직히 남자엔 진짜 관심없고 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가 무섭기까지 하지만.

만약 고른다면 나보다 어린 남자도 싫고 나랑 동갑인 남자고 싫고 무조건 연상이 짱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보자면.

슈주는 이미 아웃. 이쪽은 그냥 깝죽대는 동갑이미지가 많고.
동방은 정윤호까지 딱 걸림. 정윤호만 섹시하고 진짜 남자같다. 하지만 커플놀이에선 절대 앞으로 못보내주지 ㅎㅎㅎㅎㅎㅎㅎㅎ으흥흥

뭐 대충 이렇게 추려보면 내가 신화가 좋은이유?
-> 애들이 다 남성답고 섹시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화는 정말!! 이미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지만 그게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는 숙성된 전진도 있고ㅠㅠㅠ 쌍판 스펙 후덜덜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여 오빠 조각쌍판 보면 내 마음이 타고 있서여..의 에뤽도 있고 키가 좀 슬프지만 일단 뭘해도 섹시한 귀엽기도 하고 시니컬하기도 한 임누도 있고.. 근육질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일단 몸짱에다가 초초초초초초초 훈남, 진짜 배우자로써 안성맞춤인 센스짱 김뎅도 있고..

음..근데 혜성이랑 앤디는.............음..^^
어 사실 신혜성까지는 뭐 나름 섹시한 컨셉 잡으면 묘하게 중성적인 매력이 있어서 여자들과 남자들 두부류한테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느낌.. 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앤디는 그런거 없이 그저 귀엽기만 해서.............아 내가 앤디를 별로 안좋아하는 이유가 여기있구나. (지금 알았다) 아냐 근데 뭐 또 생각해보면 앤디도 남자다울때가 가끔 보이닉하. 역시 신화는 ㅊㄱ그룹인가여?

어쨌든 뭐 나름 뜯어보면 다들 이렇게 섹시함과 남성의 매력이 풀풀 넘친다ㅠㅠㅠㅠ 근데 난 나이가 몇인데 누가 섹시하고 안섹시하고 이런거나 쳐쓰고 있니..흑흑
Posted by 자라